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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개방이사추천위원들의 학교정관과 운영규정을 무시한 자의적 개방이사 추천행위를 강력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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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선대분회 작성일12-04-20 01:52 조회6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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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개방이사 추천위원들의 학교정관과 운영규정을 무시한 자의적 개방이사 추천행위를 강력 규탄한다!!!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개방이사추천위원회(이하 추천위)가 6차례의 회의를 열어 개방이사 추천 건을 논의하였으나 적임자를 선정하지 못하게 되자, 일부 개방이사추천위원들이 개인자격으로 3인을 이사회에 추천하는 납득하기 어려운 행위를 저질렀다.


일부 추천위원들의 개별 추천 행위는 학교정관과 추천위 운영규정을 어기는 것이며 어떤 법적 근거도 없는 권한 밖의 자의적 행위에 불과하다. 이들이 과연 무엇 때문에 학교 정관을 어기고, 스스로 정한 운영규정마저 어기면서 아무런 근거도 없는 개별추천행위를 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특정 의견 주장이 관철되지 않자, 추천위가 폭언이 난무하고 위원장의 사퇴마저 종용하는 비상식적 분위기 상황 속에서 종료된 것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이번 추천위 구성은 태생부터 개방이사 추천 파행의 본질적인 문제를 내포하고 있었다. 법인 사무처장이 추천위에 직접 참여하여 자신의 관리∙ 감독 하에 있는 산하기관에 과다한 추천위원을 지명하여 추천위를 법인 영향력에 두어 특정 인사를 개방이사로 선임하는 파행을 저지른 것이다.


우리는 이번 개방이사 추천과 관련하여 총동창회장이 개방이사로 참여하는 것은 개방이사제도의 취지에 맞지 않기 때문에 총동창회장의 개방이사 참여를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우리는 일부 추천위원들의 폭거에 대하여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이에 대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


첫째, 총동창회장의 개방이사 참여는 개방이사제도의 취지에 맞지 않기 때문에 총동창회장의 개방이사 추천을 반대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밝히며, 총동창회장은 스스로 개방이사 참여를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


둘째, 추천위 회의장에서 폭언을 일삼고 위원장 사퇴를 종용한 추천위원들은 대학구성원에게 깊은 책임을 느끼고 정중히 사과하기를 바란다.


셋째, 퇴직을 얼마 남기지 않은 법인사무처장이 추천위를 이사회조차 거치지 않고 법인사무처 논의만으로 구성하여 설립동지회와 민주동우회의 참여를 의도적으로 배제시켰으며 자신들의 관리∙감독 하에 있는 산하학교에서 추천위원을 과다하게 채운 것은 법인사무처의 독단적 행위로써 이번 개방이사 추천 파행의 원인이 여기에서부터 기인한데 대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넷째, 이번 개방이사 추천은 사립학교법, 대학정관, 추천위 운영규정에 의거한 6차례 추천위 회의에서 해당자를 추천하지 못하였기에 새로운 인사들을 대상으로 재공모∙추천해야 하며 반드시 개방이사제도 취지에 맞는 분을 법인 이사회에 추천할 것을 요구한다.



2012. 04. 20.


조선대학교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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