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농성소식] 화보7- 겨울의 길목에 선 천막농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조선대분회 작성일07-11-02 00:02 조회1,082회 댓글0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천막농성은 11월 1일 현재 56일째 입니다.11월의 천막농성장은 찬바람과 뚝 떨어진 기온으로 점점 견디기 어렵습니다.1인시위도 마찬가지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